00의 00
2023년 6월 14일 ~ 2023년 6월 25일
<원형의 이별>은 00의00에서 주관한 2023 마지막 오픈콜 선정 전시로 방선우 작가의 개인전이다. 방선우는 디지털 환경과 신체가 마주하면서 경험하는 데이터 사이의 간극을 회화를 통해 탐구한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나르키소스의 신화를 통해 추상적 언어로 표현되는 파편의 이미지를 구현하고자 한다.
참여작가: 방선우
기획: 00의 00
주최및주관: 00의 00
전시서문: 허다연
포스터디자인: 만선스튜디오
출처: 00의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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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11:00 - 19: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