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그림손
2016년 9월 21일 ~ 2016년 9월 27일
방인희 개인전 : 흔적과 기억을 통한 사유

“ 나에게 옷이란? 누구에게 속한 부속물이 아닌, 사물(옷)에 각인된 체취와 시간성이 더해지면서 존재성을 획득한 ‘특별한 사물’로 정의된다. 옷은 ‘물질(옷)과 기억’이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생성하는, 혹은 그것을 통해 끈임 없이 발화하는 장치가 되는 것이다.”
-방인희 작업노트 중 에서

드레스06-2, Archival inkjet print and collagraph, 110x180cm, 2016
출처 - 갤러리그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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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30 - 18:30
화요일 10:30 - 18:30
수요일 10:30 - 18:30
목요일 10:30 - 18:30
금요일 10:30 - 18:30
토요일 10:30 - 18:30
일요일 12:00 - 18:30
휴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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