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회동60
2015년 8월 13일 ~ 2015년 8월 19일
nun, 91.0x 116.7cm, 장지에 분채, 2015
나의 유년시절 성장과정에서 바라보던 고통의 시선은
무의식 중에 평화를 갈구하게 되었고,
평화주의자의 외침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한 그들을 모티브로 삼아
나만의 표현기법으로 화폭에 담아내게 되었고
그 인물이 존재했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이미지 속에
내가 생각하는전쟁과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융합시켜 보여주고자 한다.



출처 - 가회동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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