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갤러리문
2016년 10월 8일 ~ 2016년 11월 6일
ROOM 1 끌로이 킴 (패션디자이너) "신비로운 미지의 공간이자 영감의 원천, 은밀하게 자신을 드러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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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큐레이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보이는 집 : 6개의 방] 展이 10월 8일부터 11월 6일까지 DDP 갤러리 문에서 열립니다.
모든 이에게 열려있는 장소 DDP 갤러리문을 ‘우리의 집’이라는 컨셉으로 정하고 그 ‘집 안에 사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끌로이킴(패션디자이너), 오리여인(일러스트레이터), 이욱정(푸드멘터리), 킨키펌(시각디자이너), 하림(작곡가), 황지해(가드너) 여섯 명의 아티스트들은 전시 기간 동안 이곳에 ‘입주’하여 독창적이고 개성적인 ‘자신의 이야기’를 펼칠 것 입니다. 여섯명의 아티스트들은 전시기간동안 ‘보이는 집 : 갤러리 문’에 초대되어 입주합니다. 그리고 그 방의 풍경은 서서히 그리고 온전하게 그 사람의 함축적인 내러티브로 채워나갑니다.
작곡, 패션, 일러스트, 푸드, 가드닝, 시각디자인이라는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이들은 ‘보이는 집 : 갤러리문’이란 집에서 서로를 마주하면서도 독립적이고 개별적인 자신의 방을 개성적인 공간으로 완성합니다. 그리고 ‘6개의 방’은 공간으로의 기능에서 확장하여 하나의 예술적 오브제의 가치로서 새롭게 창조합니다.
[보이는 집 : 여섯 개의 방] 展은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는 밤에 여는 미술관 컨셉으로 마련된 특별기획전으로 (낮에서 저녁으로 이동하는) 시간의 변화에 따라 ‘빛(light)을 이용한 공간오브제의 반전매력’을 전시공간에서 느껴볼 수 있습니다.
참여작가 6인은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인 ‘공간오브제’를 통해 우리에게 살아 숨 쉬는 또 다른 내면의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 전시설명(도슨트)는 매일 15시30분, 19시30분 2회 (일요일 운영 안함) 진행됩니다.
연계프로그램
릴레이 아티스트 토크
아티스트의 정체성이 담긴 ‘공간오브제’에 대해 관람객과 대화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장소 : 갤러리문 <보이는 집, 여섯 개의 방>의 ‘리빙룸’
참여방법 : 사전예약 및 선착순 무료입장(20인)
이욱정 (푸드멘터리), Maximize Yourself, 10월 15일(토) 오후5시
오리여인 (일러스트레이터), 글과 그림으로 공감하는 이야기, 10월 22일(토) 오후 3시
하림 & 황지해, 작곡가와 가든디자이너의 만남, 10월 22일(토) 오후5시
끌로이킴 (패션디자이너), 패션과 예술의 경계, 10월 29일(토) 오후5시
전시연계강연 [건축가가 전하는 집,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
‘나, 너 그리고 우리’의 에너지가 담긴 특별 전시연계 강연으로, 건축가의 시각에서 ‘집의 의미’와 그 곳에 머무르는 ‘사람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일시 : 11월 5일(토) 오후 4시
장소 : 갤러리문 <보이는 집, 여섯 개의 방>의 ‘리빙룸’
참여방법 : 사전예약 및 선착순 무료입장(20인)
어린이 힐링 프로그램 [마음이 보이는 집]
학업에 지친 어린이들이 예술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어린이 힐링 프로그램으로 전시감상, 미술심리테스트, 실기교실이 진행됩니다.
일시 : 10월 30일(일) 오후 2시 / 4시
장소 : DDP 살림터 1층 카페2 (D5 출입구 옆)
참여방법 : 사전예약 및 선착순 무료입장(20인)
※ 사전예약 : 이메일 omteam2016@gmail.com 접수(성함, 나이, 연락처기재)
출처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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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20:00
화요일 10:00 - 20:00
수요일 10:00 - 20:00
목요일 10:00 - 20:00
금요일 10:00 - 20:00
토요일 10:00 - 20:00
일요일 10:00 - 20: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