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캔
2023년 11월 22일 ~ 2023년 12월 22일
《불안한 경계》(Uncertain Threshold)는 다양한 기술을 활용한 작품들을 통해 인간의 본질에 대해 탐구한다. 노진아, 양민하, 최우람, Diemut Strebe, 4인의 작품은 관람객들에게 기술과 상호작용하는 예술을 통해 소통, 성장, 생명, 신앙 등 인간만이 (혹은 생명체만이) 가질 수 있는 믿음 (혹은 조건)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인간이라는 존재, 그리고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 방식이자 대상 그 자체가 되는 기술 사이에서 전시 제목인 <불안한 경계>는 기술과 사람, 그리고 그 경계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참여작가
노진아(Jinah Roh), 디무트 슈트레베(Diemut Strebe), 양민하 (Minha Yang) , 최우람(Choe U-Ram)
기간: 2023. 11. 22.-12. 22.
장소: 스페이스 캔, 오래된 집
주최: (사)캔 파운데이션 (CAN Foundation)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산실
출처: (사)캔 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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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