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밀
2021년 7월 23일 ~ 2021년 7월 25일
윤가연의 공식적 춤의 시작은 스트릿댄스였고 이후 학부에서 무용을 공부한 후 주로 움직임기반 공연에서 퍼포머로 활동하였다. 퍼포머가 공식적으로 춤을 시작했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몸의 기억을 추적해 나간다. 흘러간 시간 안에서 퍼포머의 몸은 어떻게 존재하고 변화해왔나.
제작: 윤가연
도움: 성남시수어통역센터 오동하, 김태윤, 정재필, 아트만나홈
관람예약: https://www.instagram.com/windmill.perform/
출처: 윈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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