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립미술관
2016년 2월 16일 ~ 2016년 3월 27일
안진희, 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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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미술관과 현대미술관의 소장품 중 '인물'을 중심으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오늘날 현대회화 속 인물화는 표현방식, 화면구성 등 새롭고 다양한 특성을 보여준다. 현대사회의 다양성, 복잡성, 인간 내면의 감정 등이 다각적으로 분석되면서 복합적인 방식으로 작품에 나타나고 있다. 예술가의 눈에 비춰진 우리의 삶은 우리 자신을 통해 드러난 것보다 훨씬 더 실제적이고 감각적이다.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때로는 혼란과 두려움을 느끼기도 하지만 우리는 작품 안에서 희망을 발견하기도 한다. 예술작품을 통해 스스로가 처해 있는 상황들을 자각하고 새로운 것에 대한 의지를 심어주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전은 인간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 인식을 보여주는 작품을 통해 모두가 공감하고 우리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고영우, 너의 어두움

김옥선, 리치(Rich the naturalist)

이승현, 명화 바이러스 007

강주현, 피부-옷-여성
출처 - 제주도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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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관람료 어른 : 1000원 청소년, 군인 : 500원 어린이 : 3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