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
2020년 6월 18일 ~ 2020년 9월 13일
1995년 처음으로 파리를 벗어나 프랑스 남쪽 드라기냥에 정착하였다. 번잡한 파리 도심과는 달리 그곳의 조용하고 따뜻한 날씨와 풍부한 햇살은 작품에도 큰 변화를 주어 원색을 사용한 작품들이 대거 등장한다. 그동안 밑칠이 되지 않은 거친 생 마포에 그려진 물방울이 주류였다면 이때부터는 노란색, 하늘색, 붉은색 등을 두껍게 칠한 바탕 위에 물방울을 올려놓아 서정적이고 더욱 자연스러워진 분위기의 작품이 제작된다.
출처: 제주도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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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09:00 - 18:00
수요일 09:00 - 18:00
목요일 09:00 - 18:00
금요일 09:00 - 18:00
토요일 09:00 - 18:00
일요일 09: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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