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포그
2019년 12월 10일 ~ 2019년 12월 20일
<사슴사냥>레지던시 : 사슴 사냥 게임(stag hunt game)은 장 자크 루소의 이야기를 따서 만들어진 게임으로 ‘안전’과 ‘사회적 협력’ 사이의 갈등 관계를 설명하는 말이다. 이 이야기 에서는 두 명의 사냥꾼은 각각 토끼나 사슴을 잡을 수 있다. 각 게임자는 상대편의 선택을 알지 못하고, 하나의 행동만 선택해야 한다. 만약 한 사람이 사슴을 잡고자 한다면, 그는 성 공률을 높이기 위해 파트너와 협력을 해야 한다. 토끼는 홀로 사냥할 수 있지만, 토끼는 사 슴보다 가치가 떨어진다. 이것은 사회적 협력의 중요한 필요성을 가져오게 된다.
내쉬균형[Nash equilibrium] 게임이론의 개념으로서 각 참여자(Player)가 상대방의 전략을 주 어진 것으로 보고 자신에게 최적인 전략을 선택할 때 그 결과가 균형을 이루는 최적 전략 의 집합을 말한다. 즉 상대방의 전략이 공개되었을 때 어느 누구도 자기 전략을 변화시키려 고 하지 않는 전략의 집합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전략 구성이 두 참여자에 의 해 모두 예측되었을 때 이 게임은 내쉬균형에 도달하게 된다.(위키백과).
오픈스튜디오
일정: 2019년 12월 10일 - 12월 12일
장소: (주)디포그 4층 사슴사냥 레지던시
참여작가: 김윤아, 이능재, 한석경
전시
일정: 2019년 12월 10일 - 12월 20일
장소: (주)디포그 지하 1층 전시장
참여작가: 김민지, 김윤아, 랑(김지선), 박명래, 박상덕, 서유진, 세바스찬, 송수연, 송차영, 신익균, 오종원, 우도, 유비호, 이광, 이능재, 이훈희, 정연, 정혜원, 한석경, 허연화, 홍동철
기획: 대안공간 아트포럼리
디렉터: 이훈희
큐레이터: 고주안
코디네이터: 김준서
디자인: 고주안
후원: (주)디포그, (사)한국메세나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출처: 대안공간 아트포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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