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2016년 10월 25일 ~ 2017년 5월 31일
사진으로 만나는 사비 백제
백제의 왕도인 사비(538~660) 이후 그 뿌리를 이어온 부여는 백제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의 산실이자 백제인의 혼이 깃든 문화유산의 보고입니다. 그리고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정략적으로 이루어진 ‘고적조사’의 흔적도 남아 있습니다. 조사보고용 자료였던 흑백사진은 ‘유리건판’이라는 매체로서 오늘날까지 전해졌고, 당시 포착된 역사의 장면은 현재의 부여 속에서 과거의 사비를 담고 있습니다. 국립부여박물관은 테마전 ‘사진으로 만나는 사비 백제’를 마련하여 유리건판 사진에 비친 사비 백제의 문화와 부여의 역사적 현장을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어떻게 지키고 후세에 전승傳承할지를 되새겨보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출처 - 국립부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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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9:00
일요일 10:00 - 19: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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