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사박물관
2022년 3월 23일 ~ 2022년 9월 18일
용산역사박물관은 2022년 개관기념특별전으로 <용산, 도시를 살리다 – 철도 그리고 철도병원 이야기>를 개최합니다. 용산역사박물관의 전신인 용산철도병원은 1907년 용산동인병원부터 시작하여 철도 관련 사고, 철도 종사원과 그 가족들의 치료를 비롯해서 도시에서 일어났던 여러 재해와 사고에 대처했던 병원이었습니다. 특히 1928년에 지어진 용산철도병원 본관은 높은 건축적 가치를 현재까지 원형에 가깝게 잘 간직한 국가등록문화재이기도 합니다. 이번 전시를 관람하시면서 역동적으로 변화해온 철도도시 용산의 역사를 이해하고, 철도와 철도병원에 담긴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시길 바랍니다.
출처: 용산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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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