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미술관
2026년 10월 7일 ~ 2026년 12월 6일
《상서箱書: 컬렉션을 읽다》는 간송 탄신 120주년을 맞아, 간송 컬렉션을 둘러싼 기록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새롭게 조명하는 특별전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오동나무 상자 위에 새겨진 기록을 따라 간송 컬렉션의 작품들을 다시 들여다봅니다. 상자와 작품, 그리고 그에 얽힌 기록을 함께 살펴보며 작품이 지닌 미술사적 가치뿐 아니라 한 점의 문화유산이 수집되고 보존되어 온 시간까지 소개합니다.
작품을 담았던 상자에 남겨진 작은 기록에서 시작해, 간송 컬렉션에 켜켜이 쌓인 시간과 이야기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주최: 간송미술문화재단
주관: 간송미술관, 간송씨앤디
후원: 국가유산청, 롯데칠성음료, 인텔리안테크놀로지, 소전문화재단, 이녹스, 메가존, 유라클, 컴투스
협찬: 사단법인 올재, 복순도가
관람예약: https://nol.yanolja.com/ticket/products/26013749
출처: 간송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관람료 성인 5,000원 어린이 및 청소년 3,0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