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크갤러리
2026년 8월 28일 ~ 2026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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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크갤러리는 2026년 8월 28일부터 9월 23일까지 서동욱, 안경수 2인전 <회화의 이름: 이방인과 연출가>를 개최한다. <회화의 이름>은 매년 하반기 첫 전시로 열리는 누크갤러리의 기획 전시다. 전시 제목 ‘회화의 이름’은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장미의 이름>을 참고해서 지어졌다. 소설 말미에 언급된 한 구절은 “지난날의 장미는 이제 그 이름뿐, 우리에게 남은 것은 그 덧없는 이름뿐.” “회화 또한 덧없이 남아 있는 이름뿐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누크갤러리는 본 전시를 회화 작가 2인전으로 이어간다. 올해는 서동욱, 안경수 작가의 2인전으로 두 작가의 작품을 통해 ‘회화란 무엇인가?’ 질문을 던지며 사색과 탐색을 이끌어내려 한다.
참여작가: 서동욱, 안경수
출처: 누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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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