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도스
2018년 2월 28일 ~ 2018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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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도스는 새로운 작가를 발굴하고자 일 년에 상반기, 하반기 두 번의 공모전을 기획하고 있다. 공모전에는 매번 새로운 주제가 정해지게 되며, 같은 주제를 가지고 각 작가들이 자신들의 작품세계로 참신하게 풀어내는 자리를 만들고자 한다. 2018년 상반기는 ‘실상과 허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젠박, 김성중, 안지예, 이수원, 김기섭, 서윤아 총 6명의 작가를 선정하였으며 2018년 1월 3일 부터 2018년 3월 6일까지 각 작가의 개인전이 릴레이 형식으로 연이어 펼쳐지게 된다.
불을 지고 가는 사람이 있다. 그는 등 뒤의 뜨거움을 알지만 체념한 듯 무심한 듯 자신의 길을 가고 있다. 불은 지게를 태우고 화마가 되어 그를 집어삼킬 수도 있고 온전한 불덩어리로 옮겨질 수도 있다. 혹은 아스라이 타고 없어질지도 모를 일이다. 그는 그저 불을 지고 가는 수밖에는 다른 도리가 없다. 그래서 허리를 조금 숙인 채 걸어가고 있는 중이다.
출처 : 갤러리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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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8:00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휴관: 없음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