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A창고
2019년 10월 23일 ~ 2019년 11월 3일
퇴락한 서재 같은 SeMA창고에서 부권적인 정전의 목록을 치우고, 그곳에 잠복해있던 목소리들을 들어보려고 한다. 언어와 텍스트를 다루며 "다른 쓰기"를 수행하거나, 서재의 담론을 생산하는 장치apparatus와 역사, 맥락에 개입하려는 다섯 작가들과 대안적인 서재를 꾸렸다.
기획: 한윤아
참여작가: 김세진, 김영글, 김지평, 안유리, 차미혜
출처: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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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11:00 - 19: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