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곡선사박물관
2020년 9월 30일 ~ 2021년 3월 28일
구석기 시대 어린이들은 어떻게 배우고 놀았을까요?
구석기 시대 가족에서 여성들은 어떤 역할을 하였을까요?
이번 전시 <석기시대 아이들>은 선사시대의 어린이와 여성을 중심으로 가족의 의미를 알아보고자 선사시대 아이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매장유구, 동굴벽화, 비너스, 토우 등 유물 및 복원품 40여점과 체험시설을 선보입니다. 인포그래픽을 통해 알아보는 석기시대 가족의 삶과 다양한 석기시대 어린이 관련 유적, 오랜 기간 동안 시베리아의 추운 기후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해준 가죽옷, 그리고 애뜻한 아이들의 무덤에서 그리고 위대한 고고학적 발견을 이끈 아이들까지 다양한 고고학적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또한 마치 석기시대 사람이 된 듯 가죽옷을 입어볼 수 있는 포토존, 알타미라와 라스코 동굴벽화의 발견을 경험하는 체험시설, 어린이에서 성인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도서시설까지 가족 모두가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요소도 준비하였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가족과 함께 석기시대 가족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석기시대 아이들>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출처: 전곡선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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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단,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제외), 1월 1일, 설날, 추석 당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