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큐브미술관
2015년 10월 2일 ~ 2015년 11월 1일
오늘날 사회적 문제로 화두가 되고 있는 "청년 실업"은 정부와 기업에서 다양한 해결방안이 나오고 있지만 뚜렷한 해결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면 취업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미술학과 출신의 청년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청년실럽이 이 땅에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기 휠씬 이전부터 청년작가들은 "전업 작가"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싸워오고 있다. 불확실한 미래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작가의 길을 포기하고 구직활동에 나선 청년들의 이야기는 우리 주위의 흔한 이야기일 것이다.
성남문화재단은 청년작가 지원프로그램으로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전시, 판매하는 <아트마켓-아트로드> 사업을 시작한다. 청년작가들을 발굴하고 전시를 지원하여 판매된 수익은 전액 작가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여 작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이는 현재 화랑과 옥션 중심의 미술시장과는 차별성을 가진다. 아트마켓의 첫 전시인 <성남청년작가 : 블루 in 성남>전은 30대 청년작가 6명(고유진, 이민경, 조성훈, 주선영, 지혜인, 함수연)이 참여하여 실험적이고, 침신한 작업들을 선보인다오늘날 사회적 문제로 화두가 되고 있는 "청년 실업"은 정부와 기업에서 다양한 해결방안이 나오고 있지만 뚜렷한 해결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면 취업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미술학과 출신의 청년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청년실럽이 이 땅에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기 휠씬 이전부터 청년작가들은 "전업 작가"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싸워오고 있다. 불확실한 미래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작가의 길을 포기하고 구직활동에 나선 청년들의 이야기는 우리 주위의 흔한 이야기일 것이다.
성남문화재단은 청년작가 지원프로그램으로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전시, 판매하는 <아트마켓-아트로드> 사업을 시작한다. 청년작가들을 발굴하고 전시를 지원하여 판매된 수익은 전액 작가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여 작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이는 현재 화랑과 옥션 중심의 미술시장과는 차별성을 가진다. 아트마켓의 첫 전시인 <성남청년작가 : 블루 in 성남>전은 30대 청년작가 6명(고유진, 이민경, 조성훈, 주선영, 지혜인, 함수연)이 참여하여 실험적이고, 침신한 작업들을 선보인다.

지혜인

고유진

주선영

조성훈

함수연

이민경
출처 - 성남아트센터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20: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점심시간 12:00~13:00 closed,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