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공간
2021년 8월 20일 ~ 2021년 9월 3일
파충류 인간을 일컫는 렙틸리언(Reptilian)은 음모론에 등장하는 가상의 존재다.
치밀어 오르는 감정을 분출하는 방식과 작품을 도판위의 표본처럼 냉정히 바라보는 시선은 한 공간에 어우러지기 이질적이다. 그래서 두 작가는 공간을 하나의 파충류인간으로 여기기로 했다. 작품은 파충류인간의 장기나 피부 같은 신체의 일부다. 관람객이 공간을 바라볼 때에, 마치 변온동물이 생명활동을 위해 일광욕이나 목욕을 번갈아 하듯 각기 다른 온도의 작품을 오가기를 바란다.
참여작가: 성준기, 엄준호
출처: 새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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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3:00 - 20:00
화요일 13:00 - 20:00
수요일 13:00 - 20:00
목요일 13:00 - 20:00
금요일 13:00 - 20:00
토요일 13:00 - 20:00
일요일 13:00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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