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현문
2023년 7월 14일 ~ 2023년 8월 22일
빈곳을 본다.
배고픈 아이의 입, 팔에 긁힌 상처,
집과 집 사이, 그리고 너와 나 사이.
빈곳은 어느 별, 빛도 어둠도 없는 사막,
걸음과 응시로 사라지는, 마지막 남은 불이다.
주최/주관: 소현문
참여작가: 성지연
글: 성지연, 오웅진, 백필균
전시기획 및 큐레이팅: 백필균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2:00 - 18:00
화요일 12:00 - 18:00
수요일 휴관
목요일 12:00 - 18:00
금요일 12: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일요일 12:00 - 18:00
휴관: 수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