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이미술관
2019년 11월 2일 ~ 2020년 3월 29일
벗이미술관은 아트 브룻 전문 미술관으로, 제도권에 갇히지 않은 예술가들의 정력적이고 순수한 에너지를 조명합니다.
아트 브룻 장르의 가장 큰 힘은 정형화된 사고의 틀을 벗어난 자유로운 '상상'에서 비롯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어린 아이같이 맑은 눈으로 세상을 탐구하는 그림책 작가들과 우리의 인생을 하나의 작은 무대처럼 바라보는 아트브룻 작가 존 밤빅의 조우를 통해 상상력이 얼마나 소중하고 큰 힘인지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어른들이 아침에 뉴스를 보거나 휴대폰으로 골치아픈 일과들을 확인하는 대신, 그림책을 본다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어떤 모습이 될까요? 사소한 상상으로 시작된 이 전시를 통해 논리와 이성을 강요하는 일상에서 벗어나 엉뚱한 상상을 해도 칭찬받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그 여정을 즐겨보세요. 어른이 되어서도 그 상상력을 잃지 않은 네 명의 작가가 함께합니다.
참여작가: 사이다, 이지은, 이진희, John Bambic(존 밤빅)
출처: 벗이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및 19.12.25-20.01.02 미술관 동계 휴관
관람료 성인 7,000원 학생 3,000원 미취학아동 및 장애인 무료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