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미술관
2018년 9월 7일 ~ 2019년 2월 17일
소장품 기획전 《지극히 사적인》은 부산시립미술관에 소장된 작품 중 현시점에 40대 후반에서 만 60세까지의 부산지역작가를 중심으로 미술관의 지나온 자취와 작가들의 활동과정을 유추하는 전시이다. 그 작가임을 각인시키는, 예술행위의 결과물로서의 작품을 통해 부산미술과 미술관의 역사를 지극히 사(私/史)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참여작가: 감민경, 김남진, 김미애, 김은주, 김춘자, 박은생, 방정아, 류회민, 설종보, 심정환, 염진욱, 유명균, 윤필남, 이광기, 이진이, 임영선, 전미경, 정수옥, 조부경
출처: 부산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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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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