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극장
2018년 11월 29일 ~ 2018년 12월 3일
광주시네마테크는 11월29일(목)부터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순회상영전 “소피아 로렌과 비토리오 데 시카” 를 개최합니다. 이탈리아와 할리우드를 오가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소피아 로렌의 풍부하고 강렬한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난 영화는 바로 비토리오데 시카의 멜로 드라입니다.
이번 순회전에서는 할리우드에서 이탈리아로 돌아온 소피아 로렌이 비토리오 데 시카와 팀을 이뤄 연기 경력의 정점을 보여준 영화들과 에토레 스콜라 감독의 <특별한 날>까지 6편이 상영됩니다. 화려하고 세련된 도시 여성과 가난한 노동자 계층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무겁고 진지한 모습과 코믹한 모습을 자유롭게 오가며 각 작품에 자신만의 선명한 색깔을 부여한 소피아 로렌의 특별한 개성과 ‘네오 리얼리즘’ 시기 이후 멜로드라마의 장르적 화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데 시카의 흥미로운 영화적 행보가 만나 어떤 결과가 탄생했는지 지켜볼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12월1일(토)에는 <해바라기> 상영후 씨네21 이화정 기자의 씨네토크가 마련되어있습니다.
상영작 및 상영시간표: https://cafe.naver.com/cinemagwangju
주최: 광주시네마테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영화진흥위원회, 광주극장
출처: 광주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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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료 성인 8,000원 중고생 7,000원 실버 5,000원 보카치노 70 성인 13,000원 균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