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두들
2015년 8월 21일 ~ 2015년 8월 27일
PM 46×55cm mixed media on canvas 2015
긴 여름이 지나가고있습니다.
잠못이루던 열대야의 밤도 있었지만 지나가는 계절은 산뜻한 원색의 물결처럼 우리마음에 아름답게 반짝이고 있습니다.
더운 여름날 숲속에 누워 하늘을 보며 맑은 하늘색에 감탄하고 시원한 한줄기 바람에 행복해 하곤 했던 기억을 더듬어보며 '상쾌한 여름날'이란 4번째 개인전을 준비했습니다.
유독 더운 여름날에 개인전을 하는것이 이 계절에 태어나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강한 원색들이 거친 터치로 혼합되어지고 찢어진 종이조각들이 파편이되어'상쾌한 여름날'의 풍경을 만들어줍니다.
우리를 짖누르던 열대성 저기압 끝에 내리는 소나기의 시원함을 느껴봅니다.

상쾌한 여름날 53x45cm mixed media on canvas 2015

꿈꾸는 나무 53×45 mixed media on canvas 2015
출처 - 갤러리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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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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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13:00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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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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