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오
2023년 8월 14일 ~ 2023년 9월 15일
시간의 흐름은 저와 당신, 그리고 모두를 갈라놓고 다시 모으는 마법과도 같습니다. 나는 반은 20세기를 걸어왔고, 이제 반의 삶을 21세기의 길을 따라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전시는 나의 눈으로 바라본 21세기 거리의 풍경입니다.
거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시대의 박자와 함께 춤을 추고, 세월을 감상합니다. 이 작업은 과거와 현재를 섞어 현대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여행입니다. 20세기의 향수와 21세기의 현실이 어우러지는 이곳에서, 우리는 순간들이 어떻게 흘러가고 변화하는지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는 지금을 깊이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과거의 아름다움과 현재의 실재가 어떻게 어우러져 형성되는지를 보면서, 우리는 우리 자신과 시대와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20세기 소년"이 21세기의 거리를 담아내며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은, 시간이 지나가면서도 변하지 않는 우리의 열정과 욕망입니다. 이 작업을 통해 우리는 시간을 초월한 이야기의 한 부분이 되어, 더 넓은 세상을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참여작가: Song kwangchan 송광찬
출처: 갤러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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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7:00
화요일 10:00 - 17:00
수요일 10:00 - 17:00
목요일 10:00 - 17:00
금요일 10:00 - 17:00
토요일 10:00 - 17: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