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립미술관
2019년 10월 1일 ~ 2019년 12월 1일
한국 전통문화의 중심인 전북에서 학문과 풍류를 바탕으로 한 선비정신을 수묵화로 펼쳐 보이고, 전통과 현대를 잇는 현대미술의 일부로서 수묵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함
참여작가: 이응노, 장우성, 김호석, 이삼만, 황욱, 이정직, 송성룡, 권영우, 서세옥, 송수남, 황창배, 김호득, 이철량, 이이남, 손동현, 차명희
출처: 전북도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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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