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박스
2018년 3월 27일 ~ 2018년 4월 21일
현대미술 작가들의 영상 작업을 소개하는 <스크리닝 프로젝트: 동시상영>의 아홉 번째 상영전에서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애슐리 로마노(Ashley M Romano)와 데이빗 꾸티어레즈(David Gutierrez)의 작품 두 점이 소개됩니다.
이들은 본인들의 신체성을 중심에 둔 퍼포먼스들을 협업해 왔습니다. 젠더 퀴어인 데이빗과 비대한 몸집의 여성인 애슐리는 이성애가 규범이 된 환경 속에서 각각 결핍과 과잉을 상징하는 ‘극단적인 신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두 작가는 상영작들에서 각자의 대비되는 신체를 통해 독특한 정체성을 만들어 나갑니다.
출처 : 동시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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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4:00 - 19:00
수요일 14:00 - 19:00
목요일 14:00 - 19:00
금요일 14:00 - 19:00
토요일 14:00 - 19:00
일요일 휴관
휴관: 월요일, 일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