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그림손
2016년 4월 6일 ~ 2016년 4월 18일
김기태, Unknown Artist, Jan 24th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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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인공적인 관계에서 정신적인 관계까지 포괄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빛이 부여하는 의미변화는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 되여 진다. 빛이 파생한 원동력은 인간에게 시각적, 감정적, 조형적 세계를 열어준 매개체 중의 하나가 되었으며, 빛이 가져다 주는 의미는 예술가에게 정신적인 감정에서 철학적인 개념까지 우리에게 유동적으로 내용과 형식을 보여주고 있다. 빛은 도구가 되는 순간 그것은 하나의 오브제로 작용하였으며, 빛이 개념이 되는 순간 그것은 주제를 뒷받침하는 보편성이 되었다. 예술에서의 빛은 단순한 빛의 관점이 아니라 작가가 추구하는 미적 성질로 우리는 빛을 들여다 볼 수도 있으며 빛의 시선을 따라가기도 하며, 빛의 전체를 담아낼 수도 있다. 이렇듯 빛은 예술가에게 새로운 세계로 인도하는 지향점이 되기도 하였으며, 빛을 잃은 누군가 에게는 경험적 치유가 되기도 할 것이다.

김종숙, artficial landscape tanzanited tanzanite, 2014

임진성, 생생, 2015

레이박, 꿈을담은 무지개 상자, 2015

최영욱, Karma,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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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30 - 18:30
화요일 10:30 - 18:30
수요일 10:30 - 18:30
목요일 10:30 - 18:30
금요일 10:30 - 18:30
토요일 10:30 - 18:30
일요일 12:00 - 18:30
휴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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