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DDF
2025년 9월 30일 ~ 2025년 10월 12일
"아이는 좋지만 왜 낳고 싶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았다. 사랑과 폭력 그 사이의 애매한 애정을 어릴 적 부터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방인들과 많이 만나야만 하는 작업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그건 아마 불안정한 직업인 ‘예술가’를 선택한 이유와 미완결을 즐기는 ‘관계중심’ 작업을 하는 이유와 깊은 관련이 있을 것이다."
- 글 신수와
참여작가: 신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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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9:00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11:00 - 19: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