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담
2017년 5월 10일 ~ 2017년 5월 22일
신조 SINZOW, 주술 まじない , acrylic on canvas, 65.2×53cm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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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나는 인간의 내면에 흥미가 있다. 일상 중에서, 사람은 자신의 역할을 연기해 본래의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게 예의범절을 가르칠 수 있고 있다. 그것이 습관화하면 본래의 감정에 뚜껑을 닫아버리게 된다. 깨달으면 자신의 본심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어쩌다 순간에 가죽이 벗겨지고 자기 자신을 엿보는 일이 있다. 나는 그 순간을, 작품에 그려 넣고 싶다고 생각한다. 인간의 마음의 어둠에 잠복하는 감정을 드러내는 것으로, 더 깊은 커뮤니케이션을 되는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있다.
출처 : 갤러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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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2:00 - 18:00
화요일 12:00 - 18:00
수요일 12:00 - 18:00
목요일 12:00 - 18:00
금요일 12: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관람료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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