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예술가압장
2018년 5월 7일 ~ 2018년 5월 13일
성북예술가압장 대관전으로 아르메니안 미국인 작가 아라 오사간의 전시가 진행된다. 이번 전시 "분열된 국경"은 지형과 상호 연결된 공동의 공간으로 확장된 개념의 국경을 의미한다. 역사적인 트라우마, 그로 인해 발생된 정체성의 모호함과 혼란에 대하여 묻는다. 이러한 탐구는 본인의 정착된 정체성과 자기 자신의 역사안에서 벌어진 역사적인 폭력에 대한 대응을 통해 진행된다.
작가는 1915년 아르메니안 집단 학살, 1975년 레바논 내전을 통해 공동체 뿐만 아니라 가족 안에서 트라우마의 역사를 물려 받았다. 이로 인행 레바논 베이루트의 아리메니아 커뮤니티에서 태어나고 자라 피난민이 되었고, 해외에 사는 대부분의 아르메니안들은 이러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작품은 트라우마의 역사를 통해 당사자들이 겪을 수 밖에 없었던 붕괴와 혼란을 정체성의 근본과 경계로 감안한 작품이다. 이번 전시는 성북예술가압장에서 5.7~5.13 (7일간) 진행된다.
출처 : 성북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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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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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2:00 - 19:00
목요일 12:00 - 19:00
금요일 12:00 - 19:00
토요일 12:00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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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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