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혜윰
2019년 11월 5일 ~ 2019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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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이후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는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동아리 아트그룹 ‘타래’가 광주 동구 갤러리혜윰에서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10번째 정기전을 갖는다. 회화학과 서양화전공에 재학 중인 회원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 작가들이 각자의 시각으로 바라 본 삶의 문제를 보여주고자 한다. 불투명한 미래 한가운데 자신은 어떤 모습으로 현재를 살아가는지 현실을 직시하고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불안한 미래를 안고 살아가는 청년들의 혼란스러움과 외로움 등의 감정을 작품에 담아내었다.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바라보는 작가의 시각을 통해 청년들의 삶을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청년작가들의 진지한 창작열정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청년들의 불안한 입지를 담은 작품을 한옥을 개조한 갤러리 혜윰에 전시함으로써 집이라는 공간이 주는 의미를 살리고자 하였다.
오프닝 행사: 2019.11.06 오후 6시
참여작가: 김민경, 김소희, 류현정, 박우인, 서채림, 유유리, 이미소, 임애경, 최윤정, 최찬, 허기성
출처: 갤러리혜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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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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