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춘천박물관
2022년 5월 17일 ~ 2022년 7월 17일
아름다움의 상징이자 복을 가져다주는 꽃, 그리고 삶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 '안녕安寧'을 가져다주었던 모란의 의미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예로부터 모란은 감상의 대상이자 부귀와 기복의 상징, 나아가 왕실의 의례를 장엄하고 안녕을 빌었던 꽃이었습니다. 국립춘천박물관의 '안녕安寧, 모란' 전시를 통해서 모란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의미를 살펴보며 평온한 휴식을 맞이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주관: 국립춘천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출처: 국립춘천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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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공휴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