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다이브서울
2026년 4월 9일 ~ 2026년 5월 2일
우리가 서 있는 이곳은 완결된 정의가 유보된 지대, 이른바 ‘야생이상출몰구역’이다. 이곳에서 형태는 목적지를 잃고, 사물은 쓸모를 벗어난 채 변이를 시작한다. 김신과 정은형은 각자의 방식으로 '상태(State)’로서의 예술을 제안하며, 익숙한 세계의 균열 사이로 불쑥 튀어 오르는 이상한 존재들을 소환한다.
-전시 서문 중
참여작가: 김신, 정은형
사진: 최철림
출처: 다이브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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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3:00 - 18:00
화요일 13:00 - 18:00
수요일 13:00 - 18:00
목요일 13:00 - 18:00
금요일 13:00 - 18: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