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서울
2020년 7월 25일 ~ 2020년 8월 15일
안델센의 동화 파랑새의 교훈은,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이었다.
양승욱 작가와 임폴 작가는 각자의 일상에서 가져온 파랑(임폴)과 새(양승욱)에 대한 키워드로 작업을 풀어내 전시장에서 다시 만나 "파랑,새"를 완성한다.
참여작가: 양승욱, 임폴
서문: 안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5가 퇴계로45길 7, 충무빌딩 203호
운영시간
월요일 13:00 - 18:00
화요일 13:00 - 18:00
수요일 13:00 - 18:00
목요일 13:00 - 18:00
금요일 13:00 - 18: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