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두들
2015년 8월 28일 ~ 2015년 9월 9일
양용우 : 여백 자연의 길
1 / 3
꽃은 피고 지고 시절은 가고
봄은 안오는데 봄날은 가고
우리는 우리대로 우리의 길로 돌아온다.
자연은 자연대로 자연스럽게 가는데
인간은 인간답게 인간의 길을 가는지
너는 너답게 너의 길을 가고 있는지




출처 -갤러리두들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9:00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