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립미술관
2015년 7월 3일 ~ 2015년 9월 6일
SKIN_SUIT-Rider___100cmX170cmX200cm___PVC._Resin._Steel._Digital_Print_부분_2010_ 강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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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을 마치 미로처럼 관람하도록 된 재생미술의 창의적인 전시- 보물섬(예술로 돌아오는 것들)초대된 작가의 작품들은 순환. 창조의 개념을 역사적 재생으로 시도, 순환적 의미를 첨단과학에 접목시켜 산업사회 속에서 또 하나의 미래가 보이는 전시로 꾸며진다.
요즘, 여기저기에서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만들어 가고자하는 불도저의 소음, 그리고 맑은 하늘을 무색케 하리만큼 쉴 새 없이 휘날리는 먼지들... 경기도 양평군 읍내에 있는 양평군립미술관이 지난2011.12.26. 개관)은 중앙선 양평역에서 도보로 10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미술관이다.
양평군립미술관이 하계휴가철을 맞이하여 기획한 ⟪2015 미술여행-2, 보물섬 – 예술로 돌아 온 것들⟫은 개막 후 60여일 가까운 대장정을 하게 된다. 이번 전시는 마치 보물을 찾아나서는 탐험가들처럼 관객들에게 마법 같은 작품들이 신비함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으뜸 친환경을 표방하는 양평에서 최초로 전시되는 이른바⟪재생미술-보물섬⟫현대미술 조형작품전이 여름휴양지 양평의 자연을 배경으로 하여 개최된다. 양평군립미술관의 주요프로젝트 중 하나인 이번 전시는 자원재활용을 조형적으로 풀어보는 조형작품들로 쓰고 버린 폐품을 비롯한 기성품 또는 생활재료를 활용, 예술로 승화시켜 우리 삶 속에 깃들인 창조와 순환의 궤적을 되새기게 하는 전시이다.
총 6개 테마의 규모로 구성된 전시는 지하 1층의 전시공간에서는 현대미술로써 애니메이션과 팝아트가 융합되어 자연 순응의 순수성을 자아낸 전시공간이다. 그리고 슬로프공간의 상상의 설치작품들은 미술관을 마법으로 이끌어 내어 신비감과 역동성을 자아내게 되며 탁월한 아이디어들은 국내외적으로 잘 알려진 현대미술 작가들의 창작 속에서 감지되어 관객들과 소통을 하고자 하였다. 2층에 마련된 기획1실에서는 자연의 탐미적 관계를 유도한 생성된 자아성장의 화초들은 버려진 폐자재로 키운 식물들이다. 이들 식물들은 관상수로서 주거공간을 한층 따뜻한 분위기로 장식하여 자연 친화와 실내공간의 정서적 안정을 더해준다. 또한 기획실속의 확장된 공간에서는 자연에서 얻은 친화적인 재료와 산업폐기물과 생활제품들을 창작에 차용하여 재생의 순환으로써 창작품들은 잊혀져간 기억들을 되살리기에 안성맞춤이다.
군립미술관은 전시와 더불어 미술관 음악회를 비롯하여 전시감상수기 현장체험실기대회, 그리고 2015 경기도 공사립 박물관 미술관 지원 사업으로 문화소외지역의 찾아가는 창의교육은 지역학교에서 진행하게 되며 전시연계 주말체험학습은 서양미술사놀이를 마련하여 세계관적인 창의적 아이디어를 지역 아동들에게 제공하여왔다.
앞으로도 양평군립미술관은 다양한 기획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수준 높은 문화행복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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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양평군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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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관), 1월 1일, 설날, 추석
관람료 성인 : 1,000원 청소년 : 700원 어린이 : 500원 양평군민, 노인, 군경, 장애인, 국가유공자 무료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