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2019년 10월 4일 ~ 2019년 10월 5일
인간은 인드라망이라는 그물 같은 세계에 걸려있는 구슬과 같은 존재라는 화엄경에서 비롯된 이 작품은 각자 고유의 빛을 가지고 있는 구슬로 상징화된 퍼포머들로 구성된 행위예술 공연 작품이다. 한 개념 속에 우주의 전제가 들어 있으며 우주의 성주괴공과 인간의 생노병사와 희노애락이 개별 인간의 빛과 되비침으로 상징되는 관계이다.
인간과 인간의 연결 뿐만 아니라 우리 시대의 인간과 인공물(AI)과의 공존, 그 관계의 '연결'에 대하 라이브 퍼포먼스로 표현한다. 원초적 생명력인 북소리와 조명의 빛으로 영원성을 배가시켜 연결과 연결이 주는 의미를 표현한 다원예술 프로젝트이다.
일시
2019년 10월 4일, 오후 7시
2019년 10월 5일, 오후 5시
예매하기: https://platform-l.org/performance/detail?performanceNo=433
주최/주관: NMARA
협력: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댄스컴퍼니 명
출처: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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