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랩
2022년 11월 3일 ~ 2022년 11월 12일
⟪영혼은 나무와 나무 사이에⟫전은 여러 ‘관계’들의 형태와 양상 등을 들여다보며 바쁜 일상 속 소중한 관계에 관해 질문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실’의 물리적 특징을 기반으로 관계, 타인에 관한 주제로 작업하는 고유진 작가가 참여하여 타자와 항상 연결되어 있는 삶을 환기하고, 다양한 형태의 관계점들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자 한다.
전시를 기획한 강동아 큐레이터는 미술이론을 전공하고 동시대 예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대와 공존의 행위를 연구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하는 행위들은 (비록 의미가 없는 행위라 할지라도) 여러 면에서 모든 존재와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점들이 만나 선이 되는 것처럼, 제 방향으로 뻗어 나가는 다앙한 형태의 관계점들이 만나 선이 되는 것처럼, 다양한 형태의 관계를 경험해보는 시간을 건네고자 한다.
큐레이터: 강동아
작가: 고유진
주최주관: 오버랩 OverLab.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산실 공간지원
출처: 오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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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3:00 - 18:00
화요일 13:00 - 18:00
수요일 13:00 - 18:00
목요일 13:00 - 18:00
금요일 13:00 - 18: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13: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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