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
2022년 5월 19일 ~ 2022년 9월 18일
본 전시는 사회적 대립과 갈등, 폭력과 혐오가 팽배한 오늘의 사회를 '예술'을 통해 바라보는 자리로 마련 되었습니다.
전시에 참여하는 한국, 중국, 일본 출신의 작가 11인의 작품세계는 지리적 인접성에 근간한 문화적 연대와 함께 결정적인 순간 반목하고 분열할 수 있는 잠재적 불씨를 지니고 있음을 환유합니다. 전시 관람 및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의 참여를 통하여 정치, 경제적 이해관계를 초월하여 공존과 상생의 미래를 건설하는데 있어 문화예술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참여작가: 홍순명, 이용백, 김승영, 박재훈, 아이다 마코토, 오자와 츠요시, The Snowflakes(요시토모 나라), 침↑폼, 프롬 스마파!그룹, 장 샤오강, 쉬 빙, 송 동
출처: 울산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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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설날 및 추석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