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창작스튜디오
2018년 8월 21일 ~ 2018년 8월 31일
가창창작스튜디오의 최초 입주 큐레이터인 ‘김다은 큐레이터’는 이번 전시 <오감 미술관>展을 통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여 눈으로, 귀로, 손으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를 준비하였다. ‘오감’을 주제로 가창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6명(김민지, 김현주, 이은우, 이진선, 이진솔, 조은혜)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직접 작품을 손으로 접하고, 귀로 듣고, 눈으로 즐기는 색다른 전시로 펼쳐질 예정이다.
김다은 작가는“동시대 미술은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해 새로운 예술 매체들이 나타났고 다양한 협업작업을 통해 장르의 경계가 허물어졌다”며 그로 인해 “많은 작품들이 화면 안에서의 예술을 넘어 수많은 예술의 형상으로 등장하고, 일반적으로 미술관에 전시된 ‘신기한 작품’을 보았을 때 시각을 넘어 촉각 또는 후각, 청각 등 모든 감각기관을 이용해 그 호기심을 충족하고자 한다”고 전시의 기획의도를 밝혔다.
기획: 김다은 Kim Daeun
출처: 가창창작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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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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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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