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술관
2017년 3월 18일 ~ 2017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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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술관은 2017년 아트테라스 첫 전시로 오치균의 작품 세계를 살펴볼 수 있는 《오치균은 묻지 않고 다만 그린다》展 을 선보인다. 본 전시에는 ‘산타페’, ‘서울’, ‘봄 풍경’, ‘겨울 풍경’ 시리즈 등 그가 일상의 단면을 포착하여 화면 위 물감의 퇴적과 손으로 그려나간 작품들을 통해 오치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소설가 김훈의 에세이 「무너져가는 것에서 빚어지는 새로운 것」의 내용을 발췌하여 작품과 함께 감상할 수 있게 하였다. 김훈의 눈으로 써 내려간 오치균의 작품 세계는 그의 작품을 새롭게 접근해 나갈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제 오치균이 세상에 대해 묻지않고 그림으로 대신한 이야기에 조금 더 가까이 귀 기울여 보자. 서울미술관에서 개최하는 오치균 개인전 <오치균은 묻지않고 다만 그린다>는 2017년 3월 18일부터 2017년 6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출처 : 서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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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관람료 일반 9,000원 대학생 7,000원 학생(초,중,고교) 5,000원 어린이(3~7세) 3,000원 우대 7,0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