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공간
2024년 4월 17일 ~ 2024년 5월 5일
최초의 존재. 이름을 부르고 불리는 것은 존재에 관한 성찰을 기반한다. 땅을 딛고 사는, 이름이 생기기 전부터 그저 존재했던 무언가에 관하여 - 오태정과 엥흐벌드 어르헝 두 작가가 만든 세계로 관객을 초대하고자 한다.
* 전시장에는 이 암묵의 세계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보고, 상상할 수 있는 텍스트와 작품이 함께 관객을 맞이합니다.
기획: 오태정, 엥흐벌드 어르헝
운영: 새공간, 김하림
자문: 김하림, 안성은
디자인: 오태정
설치: 오태훈, 이소희, 박주하
출처: 새공간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3:00 - 20:00
화요일 13:00 - 20:00
수요일 13:00 - 20:00
목요일 13:00 - 20:00
금요일 13:00 - 20:00
토요일 13:00 - 20:00
일요일 13:00 - 20: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