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나주박물관
2016년 11월 22일 ~ 2017년 2월 19일
완도 Wando, Jeollanam-do
국립나주박물관(관장 박중환)과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오는 21일(월) 오후 4시 국립나주박물관에서 특별전 ‘청정바다의 섬 <완도莞島>’를 개최한다.
<완도>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청정바다의 섬 <완도莞島>’는 2016년 11월 22일(화)부터 2017년 2월 19일(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전남의 대표박물관인 국립나주박물관이 연차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전남서부 지역특별전으로서 개관특별전 <천년 목사골 나주>, 영암군과 함께 한 <월출산 月出山>에 이어 세 번째로 기획된 특별전시이다.
섬마을 완도의 역사적 정체성, 완도 사람들의 삶과 모습 재조명
이번 특별전에서는 선사부터 현대까지의 문화유산과 인물, 역사적 사건 등을 정리하여 완도군의 역사지리적 유래와 정체성, 완도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재조명하고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아울러 2017년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열리는 <2017 완도국제해조류 박람회>를 홍보하고,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도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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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개관하고 다음 평일에 휴관), 1월 1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