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ver✰
2025년 4월 19일 ~ 2025년 4월 27일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숨을 쉬면서도 그 숨이 담고 있는 무게와 흐름을 의식하는 순간은 흔치 않다. 이번 전시는 지난 겨울 포에버 레지던시 이후 요이 작가가 준비한 작업으로, ‘숨을 비우고 채우는’ 행위에 집중한다. 작가는 이 행위를 통해 몸의 감각과 기억, 그리고 몸에서 몸으로 전해지는 감지의 언어에 대해 질문한다. 물과 함께 호흡하며 몸에 새긴 리듬은 감각의 언어로 번역되고, 퍼포먼스, 드로잉, 설치, 낭독이라는 다층적인 매체를 통해 다시 공유된다. 이것은 물속에서 세계를 짓는 또 다른 방식이다.
출처: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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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