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하미술관
2015년 8월 13일 ~ 2015년 9월 20일

국의 샤머니즘은 매우 신비롭지만 우리의 생활 속에서 낯설지 않은 존재이며 한국뿐만이 아닌 동양 대부분의 국가에서 가장 원초적이고 뿌리 깊은 정신적 특징 중의 하나이다. 특히 샤머니즘은 종교, 정치, 예술 등 모든 분야의 기초가 되며 샤머니즘 본질을 이해하지 않고 한국인의 생각을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만큼 우리는 샤머니즘이라는 의미가 단순한 종교나 미신 따위가 아님을 인지하고 그 원초적인 힘을 바르게 알아야 함을 이번 전시의 목적에 둔다.
『용한점집』展은 이런 샤머니즘 안에서의 소통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회자되는 일상 속의 여러 상황 속에서 출발한다. 이번 전시는 작품 전시를 중심으로 퍼포먼스, 작가와의 대화 등으로 풀어내어 우리에게 매우 익숙하고도 재미있는 샤머니즘의 다양한 요소들을 끄집어 낼 수 있는 기획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2015년 9월 20일(일) pm4
출처 -자하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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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관람료 1,0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