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미술관
2015년 4월 10일 ~ 2015년 8월 23일
우리동네 우리집

<우리 동네, 우리 집>전은 집에 대한 이야기이다. 집은 외형적으로 구조물을 말하지만 똑같은 구조물의 집이더라도 구성원에 따라 그 집의 특성을 가진다. 그러므로 집은 단순히 건축물로서가 아닌 ‘가정’이라는 정서적 개념을 포함한다. 집은 어떤 의미였으며 오늘날 집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우리 동네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접근해보기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우리 동네 우리 집
‘집’은 단순히 건축물(구조)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하는 공간이며 ‘가정’이라는 정서적 개념을 포함하고 있어요.
나에게 집은 어떤 곳인가요?
옛날에 집은 어떤 의미였으며 오늘날 집은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 보세요.
집으로 가는 길에는 어떤 풍경이 펼쳐져 있나요?
우리 동네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세요.
미수리의 동네와 집을 통해 새로운 공간을 상상해 보세요.
일상의 실루엣
윤필남 작가님은 천으로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요.
손과 몸의 움직임, 공들인 시간으로 만들어진 일상의 공간이에요.
작품과 빛, 그림자가 합쳐져 멋지고 환상적인 공간으로 변신해요.
우주처럼 공간을 떠다니는 사물들을 상상해 보세요.
집은 집이 아니다 House is not a home
세상에는 다양한 집이 있어요.
김승현 작가님은 숫자와 시멘트와 모래로 집을 지어요.
친구들은 어떤 것으로 집을 표현할 수 있나요?
‘즐거운 나의 집’ 노래가 들리는 터널 속을 걸으며 집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출처 - 부산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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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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