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미술관
2017년 8월 1일 ~ 2017년 8월 23일
후타오 胡滔
불시착은 비행하는 물체의 환경과 낙하지점에 관해 고도의 성능을 요구하고 있고 큰 위험과 인명을 위협할 가능성도 가지고 있다. 이전 중국에서 하늘을 날아 본 적이 있지만 땅에 도착해보지는 못했다. 마침내 어느 날 우리는 불시착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우리의 비행기가 그리 성능이 좋지는 않지만 무사히 성공적으로 착륙하였다. 우리미술관은 시간을 초월한 작은 마을에 자리하고 있다. 이 작은 마을은 마치 발동걸리지 않는 엔진처럼 우리미술관에 기름이 가득 채워지길 기다리고 있다. 우리는 이 곳에 연료를 채우는 동시에 새로운 시동을 걸고자 한다.
순아오 孙奥
우리는 잠시 항구 도시에 정박해 있다.
나는 해안에서 파도가 치며 바위를 때리는 소리를 듣는다.
우리는 마치 끊임없이 하늘을 나는 듯 하다.
다음에 정박할 장소는 어디일까?
주최ㆍ주관 : 인천문화재단, 우리미술관
후원 : 인천광역시 동구청
출처 : 우리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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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4: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점심시간 12:00-13: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