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조선
2022년 8월 3일 ~ 2022년 8월 25일
갤러리조선은 2022년 8월 3일부터 8월 25일까지 우태경(WOO Tae kyung)의 개인전 <네모와 네모 사이 Between square and square>을 개최한다. 타이틀 ‘Between square and square’은 네모 모양의 프린트와, 그 사이에서 만들어지는 이미지들의 이야기를 나타낸다. 전시는 지하와 2층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전시공간을 활용하여 각각 다른 소제목과 형식을 가진 미공개 신작을 선보인다. 지하에서는 디지털에 기생하는 이미지를 활용한 ‘P’시리즈를, 2층에서는 웹툰을 소재로 한 ‘Series’ 연작을 볼 수 있다.
우태경의 작업 소재는 스마트폰 안에서 출발한 수많은 이미지들과 그 이미지들 사이의 이야기들이다. 작가는 이러한 이미지가 촉각적이거나 납작한 회화로 구현되며, 다시 디지털 이미지가 되어 여러가지 감각들로 캔버스에 채워진다고 말한다. 갤러리조선은 이번 전시를 통해, 서로가 같으면서도 다른 네모와 네모 쌍으로 새롭고 다양한 감각들이 상상되고, 촉발되는 환상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참여작가: 우태경
출처: 갤러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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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30 - 18:30
수요일 10:30 - 18:30
목요일 10:30 - 18:30
금요일 10:30 - 18:30
토요일 10:30 - 18:30
일요일 10:30 - 18:3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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