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드서울
2015년 10월 13일 ~ 2015년 10월 18일
버려지는 물건으로 Upcycling 작업을 하는 신진작가 유도영의 개인전 “Re-Born”전이 2015년 10월 13일부터 10월 18일까지 팔레드 서울 B1 전시관에서 열린다. 쓰고 버려지는 생활용품이나 수명을 다하여 버려지는 폐 가전제품, 폐 가구 등의 소재로 이전에 존재하였으나 더 이상 존재가치를 잃어버린 것들에 새로운 생명을 부여해 새로운 것, 새로운 가치로 입체 오브제작품을 만든다.미술과 예술의 창작행위는 출발점이 멀리 있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작품으로 소통하고 싶다는 작가의 이야기처럼 누구나 작품 앞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출처 - 갤러리팔레드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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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9:00
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