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스페이스휴
2016년 3월 25일 ~ 2016년 4월 15일
휴+네트워크 창작스튜디오는 파주출판도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역량있는 신진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올해는 입주작가 가운데 네 명을 선정하여 아트스페이스 휴에서 릴레이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윤상윤(b.1978)은 개인과 집단의 경계와 그 안에서 발견되는 자신을 무의식·자아·초자아의 개념으로 시각화한 페인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80여 점의 신작 드로잉을 선 보일 예정으로, 어린 시절 왼손잡이에서 오른손잡이로 교정 받은 기억을 떠올리며 사회 집단에서 암묵적으로 작용하는 통념 아래 점차 부재되는 개인의 정체성을 은유적이고 몽환적인 필치로 그려낸다.고도로 의식적인 회화작업과 다르게 왼손만을 사용하여 무의식적으로 떠오른 기억의 잔상을 좇아가며 완성한 드로잉 작업은 그 행위 자체로 현대 사회의 집단 속에서 가라앉아 있는 자아의 표출과도 같다.
2016.03.25 5pm
01 윤상윤 <Bring it on home to me> 2016. 03. 25 – 04. 15
02 최은숙 2016. 04. 20 – 05. 11
03 박이원 2016. 06. 10 – 06. 24
04 최정주 2016. 06. 29 – 07. 13
출처 - 아트스페이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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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7:00
화요일 11:00 - 17:00
수요일 11:00 - 17:00
목요일 11:00 - 17:00
금요일 11:00 - 17:00
토요일 휴관
일요일 휴관
휴관: 토요일, 일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